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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수 : 797 올린날짜 : 2016-06-30 12:06:52
제  목 : 「2016 인공임신중절예방교육 ‘청춘은 책임이다’」 실시 안내

○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 대전성폭력상담소(소장 이현숙)에서는 인공임신중절예방사업으로 학교 밖 청소년에게 인공임신중절이 불법임을 알게 하고, 생명존중에 대한 인식 변화를 위해 인공임신중절예방교육 ‘청춘은 책임이다’를 실시한다.

○ 사업은 보건복지부 주최,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관하여 생명존중, 사회분위기 조성 및 인공임신중절예방에 기여하고자 한다.

○ 교육주제는『청춘은 책임이다-‘썸’탈 때, 연애할 때 필요한 것들』이며, 청소년들에게 ‘썸’탈 때, 연애할 때 필요한 에티켓의 중요성 및 실천, 계획임신의 중요성과 필요성, 인공임신중절이 불법인 것을 알게 한다. 인공임신중절예방교육은 학교 밖 청소년 교육은 보호관찰소 등 학교 밖 보호관찰 위기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된다.

○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 대전성폭력상담소장은 “청소년들이 인공임신중절이 불법임을 알게 하고, 생명존중의 중요성과 올바른 성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.”라고 전했다.

• 문의 : 대전성폭력상담소(712-1368)
• 담당 : 이미림
• 기간 : 7월~11월까지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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